충남 지역의 대학생 박장우 씨가 1월부터 100만 원으로 미국 중국 등 해외 주식에 투자했다. 그는 투자 고수를 자처하는 핀플루언서가 소셜미디어에 추천한 종목들에 투자했다. 그 결과 6개월 만에 투자 원금을 모두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