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51일 만에 숨진 60대 남성의 유족들이 기자회견에서 불만을 표했다. 유족들은 지난달 2일에 실종 신고를 했으나 담당자는 연락이 닿았다고 하며 사건을 종결했다. 경찰은 신고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