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농구 대표팀이 2026 U18 FIBA 아시아컵 최종전에서 뉴질랜드에게 97-102로 패배하여 4위를 기록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 대회에서 3위와 4위 자리를 결정했다. 대표팀은 이전 단계에서 대만을 꺾고 4강에 진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