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이 4승을 기록하며 경기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1차 연장이 있었던 18번홀에서 서교림의 세 번째 샷이 승패를 갈랐습니다. 서교림은 파로 홀아웃한 김민솔을 축하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