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가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약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약혼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기쁨과 어려움 모두를 경험하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