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극적으로 승점 1을 획득했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했으나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 경기는 아틀레티코와 비야레알 간의 2-2 무승부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