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의 제라드 감독은 서울 이랜드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랜드처럼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파주는 8월 23일 서울에서 K리그2 2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