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학교 학교폭력 사안 학폭위 미개최 사실 확인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4개 국제학교에서 수백 건의 학교폭력 사안이 접수되었으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가 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교폭력 및 교권 침해 문제가 교육계 현안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국회 교육위원회 의원실은 이 자료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했다.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문제가 교육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에서는 수백 건의 학교폭력 사안이 접수됐음에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가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실이 교육부와 제주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행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4개 국제학교(N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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