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이관주 감독의 첫 장편 영화가 한국 3대 국제영화제 중 하나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공식 초청돼 상영을 앞두고 있다.제주프랑스영화제에 따르면 이관주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 ‘아무도 모르는’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다음달 6일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이 작품은 올해 영화제에 선정된 170여편의 장편 영화 중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