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대표 실내악 단체인 앙상블 데어 토니카가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식혀줄 정통 클래식 무대로 관객들을 찾는다.앙상블 데어 토니카는 제10회 정기연주회 ‘신이 사랑한 남자, 신을 사랑한 남자’를 다음달 8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불안한 기후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도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통해 정제된 감성과 잔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