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인 'CT-P51'의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는 세계 최대 항암제인 키트루다를 둘러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복제약 개발 경쟁에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셀트리온은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이 경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