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KCON LA 2026 관련 콘텐츠 시청량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했다. 이는 글로벌 K-POP 팬들의 콘텐츠 소비가 확장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번 무대를 넘어 연계 콘텐츠 소비도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