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 우리나라는 타인을 해치는 정거장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이라크 총리는 이라크가 타인을 해치는 정거장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라크의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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