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에 통합 안보 협의회 설립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세 국가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협의회는 안보 관련 사안을 조정하고 협력하기 위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