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초 가스페리니가 반나치즘과 동성애에 대한 논쟁을 담은 바나치 프로그램을 구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전직 입법가인 가스페리니가 기획한 정치 프로젝트이다. 해당 내용은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