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반대하며 국가의 장애인 지원을 촉구하는 인플루언서의 요청
불치병을 앓는 26세 인플루언서가 헌법재판소에 안락사에 반대해 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그는 "나는 내 삶이 짐이 아니라 국가가 장애인들을 돕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인플루언서는 안락사를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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