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정부는 아르헨티나 육군 장군의 발언에 대해 마젤란 해협 주권 문제로 반박했다. 클라우디오 알바라도 이 상황에 대해 외무부가 조치를 평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해당 사안에 대한 주권 문제로 논쟁이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