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는 러시아 대사를 소환하고 외교 서한을 보냈다. 이는 러시아 군용 정찰기가 핀란드 영공에 약 3분간 침범한 의혹에 따른 조치이다. 이 사건은 영공 침범 의혹과 관련되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