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한미약품이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HM17321을 로슈의 자회사인 제넨텍에 넘기는 계약을 체결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비만치료제 관련 기술 이전과 관련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