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사례가 증가하여 관세청의 적발 건수가 늘어났다. 상반기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4155건으로 지난해 연간 적발 건수의 3.5배에 달했다. 일본은 해당 약품들을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