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플루언서 가믹스가 에이티즈 멤버 산의 안무를 따라 하며 인종차별 논란이 된 동작에 대해 사과했다. 이 논란은 '눈 찢기' 동작과 관련되어 발생했다. 가믹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