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성모성지 대성당 앞에는 이상각 신부가 마리오 보타가 건축한 대성당을 언급하며 성지가 위로를 나누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했다. 이 성지는 탑 두 개가 나란히 솟은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이상각 신부는 해외 건축물을 찾아다니던 중 유명 건축가를 만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