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내외 차문화와 음식, 공예, 웰니스, 예술이 결합된 복합 차문화 전시로 기획되었다. 행사는 예평 제공차를 마시는 것을 넘어 차가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차문화 플랫폼 예평과 서보미술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