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 당시 반지하 거주자와 지하 주차장 이용객의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했다. 폭우에 따른 침수 예보를 더 빨리 알았다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기후변화로 인한 복합 재난 피해 예상 정보를 골든타임 내에 의사 결정자에게 전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