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는 3년 만에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안세영 선수는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우승을 다짐했다.안세영 선수는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제압하며 왕좌를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