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이 무산되었다. 한국 선수인 김시우와 김주형 두 명이 미국프로골프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임성재는 BMW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한 개와 버디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