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K리그 심판들의 경기 운영 능력 평가 및 정·오심 여부 최종 확정 기구인 프로심판평가협의체를 개편하기 위해 나섰다. 이는 K리그 심판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축구협회는 해당 협의체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