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선수는 여성 e스포츠 태극마크에 대해 더 많은 선수가 참여하기를 희망했다
박소연 선수는 여성 e스포츠 태극마크에 대해 언급하며 더 많은 선수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