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전국에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용인, 청주, 서남권을 잇는 반도체 생산벨트 구축도 추진한다. 이는 AI 연산 인프라와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를 확충하여 한국을 글로벌 AI 인프라 거점으로 만들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