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신설하는 카카오AI 이사진에 전직 장관, 국세청장, 통신사 임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뿐만 아니라 정책, 세무, 재무 전문가를 배치하여 사업 리스크와 규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사내 이사는 카카오 대표와 최고재무책임자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