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테크 기업 오우라가 9월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30억 달러(약 4조1000억 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오우라는 이번 IPO를 통해 기업가치 16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투자 라운드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