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 기업 알피의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인 ECG 버디가 병원 120곳에 도입되었다. 이 솔루션은 2025년 4월에 정식 출시되었으며, 세브란스병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CG 버디는 12유도 심전도 이미지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기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