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업무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임직원의 업무 노하우를 조직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MOA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는 업무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활동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