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재키 대표는 한국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중요한 자원으로 본다. 그는 이러한 폐기물이 한국에 훌륭한 금맥과 같다고 언급했다. 이는 플라스틱 폐기물의 재활용 및 활용 가능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