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부모가 어린 자녀를 안고 육지거북 위에 올라탄 모습이 촬영되었다. 동물원 측은 거북의 등껍질이 살아 있는 뼈 구조이며 사람의 체중이 가해지면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영상으로 인해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