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은 '대체불가 한국'을 강조했으며, 최태원 회장은 지능 수출에 대해 상품이 아닌 지능 수출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한국의 기술 및 지식 기반의 수출에 대한 논의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