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이 전체 여신의 8% 수준에 머물러 제4인터넷전문은행이 소상공인 금융에 집중해야 한다는 논의가 나왔다. 인터넷은행 여신의 90% 이상이 가계대출에 집중됨에 따라 제4인터넷은행에 소상공인 대출 비중을 별도로 마련하고 대안신용평가를 사업모델로 삼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이는 국회에서 논의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