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 4.5기와 212만 명의 전력 수요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이를 바탕으로 서남권에 반도체 산업단지가 가능할지에 대한 논의가 제기된다. 해당 기사는 원전과 에너지 수요를 고려하여 서남권의 반도체 산업단지 가능성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