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의 부산 이전과 더불어 해운, 수산, IT 산업을 결합하여 아시아 해양허브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는 HMM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여러 산업을 융합하려는 시도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아시아 해양허브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