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는 자국이 주권에 대한 의무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또한 이라크는 다른 사람들을 해치는 장소가 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는 국가 주권에 대한 약속을 강조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