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플래그십 전기 SUV인 GV90를 순수 전기차 버전으로 우선 출시한다. 하지만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인 EREV 파워트레인을 추가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전동화 전략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