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헤 엘리에세르 라베르데가 감사관으로 취임했다. 그는 콜롬비아가 부패로 인해 500억 달러를 계속 잃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부패 문제에 대한 그의 입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