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심각한 급성 영양실조를 겪는 100만 명의 아동이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이 중 약 40퍼센트가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