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직 비자 H-1B에 수수료 1억 4천만 원 이상 부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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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인 H-1B 비자에 10만 달러를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사법부가 '불법 세금'으로 제동을 건 지 약 2개월 만의 조치이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24일 관보에 신규 H-1B 비자 신청자를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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