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부유층의 역외 탈세 등을 추적하기 위한 강력한 반부패 법안을 마련했다. 이 법안 초안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 제출되어 1차 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해당 법안 초안은 6개 장 47개 항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