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31%만이 미·이란 전쟁 지지하며 트럼프 지지율도 최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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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중 31%만이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이로 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도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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