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공개한 독립 35주년 군사 퍼레이드에서 로봇과 드론이 등장했다. 이 행사는 기존의 군사 퍼레이드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키이우에서 열린 이 행사는 대규모 군대와 탱크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