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프레데릭센 총리는 성형외과 의사로부터 외모를 고쳐주겠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는 이 메시지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