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H-1B 비자 신청자에게 10만3265달러(약 1억4250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도화하기로 했다. 이 조치에 대해 아시아계 중심의 해외 고급 인력 의존도가 높은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기업 경쟁력 약화를 이유로 반대했다. 행정부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력한 반이민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