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골프 선수들이 프로 경력 대신 미국 대학 진학을 선호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주니어 골프 협회(AJGA) 랭킹 1위인 마일스 러셀과 타이거 우즈의 사례가 언급되었다.